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풀 뜯어먹는 소리’ 황찬성이 경운기 에이스로 거듭났다.
15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풀 뜯어먹는 소리’ 가을 편에서는 박나래 송하윤 황찬성 이진호 등이 경운기를 배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풀 뜯어먹는 소리’에서 한태웅은 경운기 운전 수업을 진행했다. 박나래 송하윤 황찬성 이진호 등은 집중해서 들었다.
특히 황찬성은 어려움 없이 경운기 기아변속에 성공했다. 하지만 운전이 쉽지 않았다. 핸들이 다리에 계속 부딪힌 것. 긴 다리 때문에 방향 전환에 어려움까지 겪었다.
박나래와 이진호는 “경운기에 적합한 몸이 아니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한태웅은 경운기 정석 자세인 이른바 ‘쩍벌 다리’를 추천했고, 황찬성은 완벽하게 운전해냈다.
경운기 운전 내기에서도 황찬성은 2분 22초로 한태웅 다음 기록을 세워 눈길을 끌었다.
한편 ‘풀 뜯어 먹는 소리’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풀 뜯어먹는 소리’ 화면 캡처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문세윤, 故터틀맨과 비슷한 목소리에…거북이 “마음 찡했다” 우승 (‘불후’)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0118/CP-2022-0227-389008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