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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괴팍한 5형제’ 부승관이 이른바 ‘괴팍한 택배왕’에 등극한다.
부승관은 오는 6일 방송될 JTBC 예능프로그램 ‘괴팍한 5형제’에서 “나는 광대 축소기까지 사봤다”면서 남다른 택배 사랑을 드러낸다.
이어 “얼굴에 끼고 자는 건데 자다가 얼굴에 담이 와서 버렸다”고 덧붙이며, 스튜디오를 포복절도하게 만든다.
이외에 여자친구 엄지는 “미소교정기는 물론 지압기도 구매해봤다”며 “나에게 택배는 반려견 같은 존재”라고 밝힌다. 서장훈은 “건강식품 마니아”라고 고백하고, 김종국은 “지름신 자체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끈다.
이날 ‘괴팍한 5형제’의 주제는 ‘직장인들이 뽑은 가장 견디기 힘든 유혹’이다. 각 후보는 ‘다이어트 중 야식’, ‘공부 중 친구 연락’, ‘절약 중 지름신’, ‘업무 중 스마트폰’, ‘금주 중 회식’으로 박준형 서장훈 김종국 이진혁 부승관 등과 그룹 여자친구 멤버들이 함께 줄 세우기에 나선다.
‘괴팍한 5형제’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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