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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가수 최낙타가 ‘어서와’ 마지막 OST 주자로 나선다.
KBS 2TV ‘어서와’ 측은 30일 “최낙타가 부른 ‘어서와’ OST ‘꽃이 피었네’가 이날 오후 6시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고 밝혔다.
‘꽃이 피었네’는 ‘누가 꽃이야, 난 모르겠어’와 같은 순수함이 묻어나는 가사와 고양이가 생각나는 노랫말들이 어우러져 있는 업 템포의 어쿠스틱 곡이다.
‘꽃이 피었네’에 대해 작곡가 Nap!er는 “드라마의 대미를 장식하는 만큼 로맨틱하면서도 귀여운 분위기를 표현하려 했다. 최낙타의 달달한 중저음이 매력적으로 녹아든 곡”이라고 설명했다.
‘어서와’는 남자로 변하는 고양이 홍조(김명수 분)와 강아지 같은 인간 솔아(신예은 분)의 설렘을 다룬 반려 로맨스 드라마. 이날 종영을 앞두고 있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도너츠뮤직앤, 유어썸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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