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조혜련 기자] 3일 방송될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뒷이야기가 펼쳐진다.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되고 무지개 회원들은 MC 단상에 올라간 화사에게 귀여운 파이팅을 보낸다. 화사는 그런 응원 덕분인지 시작부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발휘한다. 또한 축하 공연을 위해 종횡무진 바쁘게 뛰어다녔던 무대 뒤의 모습까지 공개된다.
여기에 대상과 올해의 예능프로그램 상을 비롯해 영예의 순간을 마주한 회원들의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할 예정이다. 특히 손까지 맞잡고 박나래의 대상을 간절히 바라는 회원들의 모습이 시청자에게 애틋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또한 대상 수상자로 박나래의 이름이 호명되자 각자의 자리에서 조용히 눈물을 훔치는 한혜연과 성훈, 화사는 물론 자기 일처럼 기뻐하는 다른 회원들의 생생한 당시 모습을 통해 훈훈함과 감동을 안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생방송에선 미처 다 볼 수 없었던 무지개 회원들의 끈끈한 우정과 케미는 3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될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MBC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