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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아 기자] 부활이 박기영을 꺾고 1승을 거머쥐었다.
31일 KBS2 ‘불후의 명곡’에선 작곡가 길옥윤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부활, 박상민, 박기영, 최정원, 최정원, 노브레인, 보이스퍼 등이 출연했다.
이날 부활이 첫 번째 무대를 장식했다. 부활은 혜은이의 ‘제 3한강교’무대를 꾸몄다. 밴드 사운드와 함께 보컬 김동명과 기타리스트 김태원의 목소리가 더해지며 귀를 사로잡는 무대를 꾸몄다.
두 번째 주자인 박기영은 현미의 ‘내 사랑아’무대를 선보였다. 박기영 특유의 매혹적인 음색이 명곡과 어우러지며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부활은 박기영을 꺾고 364표를 받으며 1승을 거머쥐었다.
김진아 기자 mongh98@naver.com/사진=‘불후의 명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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