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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손효정 기자] 여자친구가 ‘해야’로 6관왕을 했다.
27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여자친구는 ‘해야’로 1위를 차지했다. 6관왕의 기염을 안았다.
여자친구는 제일 먼저 팬클럽 버디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또한 소속사 식구들과 대표에게 감사 인사를 했다.

한편, 이날 세븐틴과 임팩트는 컴백했다. 먼저, 임팩트는 ‘Only U’로 성숙해진 남성미를 뽐냈다. 세븐틴은 애틋한 감성곡 ‘Home’으로 돌아왔다. 화려한 군무 속에 추위도 녹일 따뜻함이 전해졌다.
데뷔 무대도 펼쳐졌다. ‘AOA 동생 그룹’으로 주목받은 체리블렛. 이들은 타이틀곡 ‘Q&A’와 ‘Violet’으로 무대를 꾸몄다. 체리블렛만의 상큼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매력이 빛났다.
JBJ, 핫샷으로 활동한 노태현은 타이틀곡 ‘I Wanna Know’를 발표했다. 그룹 시절에서는 보지 못한 색다른 매력이 발견됐다.
이밖에, 이날 방송된 ‘인기가요’에는 이민혁, 여자친구, 아스트로, 청하, 우주소녀, 크나큰, 사우스클럽, VERIVERY, 에이티즈, 스텍트럼이 출연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사진=SBS ‘인기가요’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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