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TV@픽] ‘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X이민우X여진구, 新메뉴 성공할까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가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10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 3회에서는 치앙마이를 떠나 새로운 도시 롭부리에 도착한 타이 브라더스 홍석천, 이민우, 여진구의 모습이 그려진다. 같은 태국임에도 익숙하지 않은 장사 환경에 두 번째 ‘멘붕’을 겪을 세 사람의 고군분투기가 이어질 전망.

이날 방송에서 3인방은 낯선 환경에 적응하기도 쉽지 않은 와중에 사람보다 더 많은 원숭이들을 지켜보며 혼란에 빠진다. 원하는 손님은 이상하리만큼 오지않는 가운데, 이들이 현지공략에 성공할지 궁금증이 커진다.

‘현지에서 먹힐까’ 1회부터 ‘땡모반’에 강한 집념을 보이던 여진구는 장사 중 갑자기 사라지며 동료들을 당황하게 만든다. 바쁜 장사판을 뒤로하고 급하게 떠나며 의아함을 불러일으키는 것. 스스로 정체불명의 할아버지를 따라 멀리 사라져버린 일명 ‘땡진구 자진납치사건’ 전말은 무엇일지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이외에도 롭부리 장사에서는 꿀조합 메뉴 ‘팟타이’와 ‘완탕’에 이어 완판 행진을 이어갈 새로운 메뉴가 등장한다. 홍사장의 진두지휘 아래 메뉴 개발에 박차를 가한 이들의 두번째 메뉴가 어떻게 시청자들의 눈과 입을 자극할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는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부모님 휴대폰 속 단 한 명의 트롯 가수 사진만 평생 남겨야 한다면, 가장 끝까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사람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허경환, 영화관 데이트 추궁에…"女와 영화 보면 다들 응원의 눈빛" ('최우수산')
    • 송지효, 파격 스타일링에…"그놈의 집게핀 어디 갔냐" 멤버들 깜짝 ('런닝맨')
    • 키오라 벨, 父 심신이 90년대 변우석? "크고 나서 보니 괜찮긴 해" ('사당귀')
    • 신유, 9살 아들도 가수 DNA 물려받았다…"목소리 예뻐" 자랑 ('알토란') [종합]
    • '전부노래자랑' 윤재웅, 발리우드 버전 '내 머릿속의 지우개' 선보인다 ('개콘')
    • 윤유선, 박유나에 냉랭한 눈빛...상처만 남은 모녀 상봉 '이유는?' ('사랑이 온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스파이더맨4’ 개봉 11일만 500만 관객 돌파.. 1000만 향해 질주
    •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32kg 감량서 다시 시작…홍지민, 자기 관리 고충 토로→이제는 ‘유지어터’다 [RE:뷰]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의자에 몸까지 묶고 공부해 고려대 합격한 연예인 최고의 집념인 여배우
    •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법관 꿈꾸며 전교 1등 했는데, 집안 위해 실업계 간 소년은 연예인이 되어서…

    추천 뉴스

    • 1
      '주사이모 논란' 샤이니 키, 38억 집에서 감각적인 일상…셰프급 요리 실력 [RE:스타]

      이슈 

    • 2
      이젠 안방에서 본다…'1200만' 주역 합류→제작비 '1000억' 압도적 스케일로 새 역사 쓴 '이 영화'

      이슈 

    • 3
      tvN 또 대작 예감…'9개국 1위' 견인 배우→레전드 브로맨스로 시청자 홀린 韓 드라마

      이슈 

    • 4
      3일 만에 '231만'…시리즈 최고 오프닝→4년 연속 800억, 역대급 흥행 예고한 레전드 '애니메이션'

      이슈 

    • 5
      '떡밥' 전부 풀린다…294만 흥행→무려 '19분' 확장판으로 넷플 먹으러 온 韓 영화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

      엔터 

    • 2
      살아있는 전설 온다…8년 만에 컴백→역대급 '황금' 라인업으로 극장가 압살할 韓 영화

      영화 

    • 3
      '2천7백 억' 흥행 수익 이을까…천만 배우 파격 변신→원작 싱크로율 100%로 기대 한껏 끌어모은 韓 영화

      영화 

    • 4
      풍자, "할아버지가 낫겠다" 남친 깎아내린 '8년 지기' 사연에 분노→"지가 뭔데" [RE:뷰]

      엔터 

    • 5
      주연 배우 논란에도 '11%' 찍었다…시청률 고공행진→안방극장 휩쓴 '韓 드라마'

      이슈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