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컬투쇼’ 경리 “무소속 상태…나에 대한 생각하는 중”

TV리포트 기자 조회수  

[TV리포트=손효정 기자] 가수 경리가 FA 소감을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경리는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마무리 되고 무소속이라고 얘기했다.

경리는 “얼마 전에 회사 계약이 끝나서 프리한 상태다. 저에 대한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활동하면서 못 즐겼던 것을 하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경리는 지난 2012년 나인뮤지스 멤버로 합류해 활동해왔다. 7년 만에 몸 담은 소속사 스타제국을 떠났다.

또한 이날 경리를 보기 위해 팬 4명이 모였다고. 경리는 “예전에 활동할 때는 꽉 찼다. 지금은 회사가 없으니깐 제가 SNS로 공지했다”고 설명했다.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 / 사진=보이는 라디오 화면 캡처

author-img
TV리포트 기자
shj2012@tvreport.co.kr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피도눈물도없이' 적반하장 하연주, 이소연에 “나 좀 그만 괴롭혀!" 피해자 행세
  • '용수정' 양정아, 子 서준영 멱살 잡은 엄현경 기절시켰다 "내 아들 괴롭히지 마"
  • '결혼 20년차' 황정민, 역대급 축하할 일 생겼다...팬들 깜짝
  • 유난히 상 복 없던 남궁민...눈물나는 근황 전했다
  • 쉴틈 없이 키스 한다는 김준호♥김지민...역대급 근황 전해졌다
  • 김고은, 어제 '새 기록' 새웠다...축하 쏟아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한국 안주할 때 입니까?”…SK 최태원 회장이 말한 ‘쓴소리’ 내용
    “한국 안주할 때 입니까?”…SK 최태원 회장이 말한 ‘쓴소리’ 내용
  • 기계공학 전공자가 삼성전자 취업하고 배정받은 충격적인 업무
    기계공학 전공자가 삼성전자 취업하고 배정받은 충격적인 업무
  • 가족 때문에 법정 선 재벌 2명…구광모, 최태원 평가는 달랐다
    가족 때문에 법정 선 재벌 2명…구광모, 최태원 평가는 달랐다
  • [단독] 이재용·정의선 ‘배터리 동맹’ 결과물, 中서 첫 공개
    [단독] 이재용·정의선 ‘배터리 동맹’ 결과물, 中서 첫 공개
  • 하나證 “고려아연, 귀금속 가격 상승에 자회사 수익성 개선”
    하나證 “고려아연, 귀금속 가격 상승에 자회사 수익성 개선”
  • 모두 ‘집중’···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
    모두 ‘집중’···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
  •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5월 1주차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5월 1주차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
  • ‘ 여성’ 관심은 누가 더? ‘투어스’, ‘보이넥스트도어’,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 여성’ 관심은 누가 더? ‘투어스’, ‘보이넥스트도어’,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 이건 꼭…”일본 여행 가기 전에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건 꼭…”일본 여행 가기 전에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 랭키파이가 분석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 궁금하다면
    랭키파이가 분석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 궁금하다면
  • [오늘날씨 예보] 전국 쌀쌀한 어버이날 아침…서울 아침 9도 수준
    [오늘날씨 예보] 전국 쌀쌀한 어버이날 아침…서울 아침 9도 수준
  • [개장] 뉴욕증시 혼조, 국채 수익률 5일째 하락..디즈니 9%↓
    [개장] 뉴욕증시 혼조, 국채 수익률 5일째 하락..디즈니 9%↓

함께 보면 좋은 뉴스

  • 1
    톱스타 임수향, 엄마 '빚투' 터져 나락으로...'비밀연애' 지현우는 어쩌나 ('미녀와 순정남')

    종합 

  • 2
    남보라, 군대 기다리게 생겼다...눈물나는 근황

    이슈 

  • 3
    유명 개그맨, 80대 남성에 수백만원 뜯겼다

    이슈 

  • 4
    효자로 유명한 임영웅, 어버이날 맞아 '2억' 썼다

    종합 

  • 5
    싫어하는 짓을 20번이나...김준호, 김지민에 상욕 먹었다

    종합 

[TV] 인기 뉴스

  • '피도눈물도없이' 적반하장 하연주, 이소연에 “나 좀 그만 괴롭혀!" 피해자 행세
  • '용수정' 양정아, 子 서준영 멱살 잡은 엄현경 기절시켰다 "내 아들 괴롭히지 마"
  • '결혼 20년차' 황정민, 역대급 축하할 일 생겼다...팬들 깜짝
  • 유난히 상 복 없던 남궁민...눈물나는 근황 전했다
  • 쉴틈 없이 키스 한다는 김준호♥김지민...역대급 근황 전해졌다
  • 김고은, 어제 '새 기록' 새웠다...축하 쏟아져

지금 뜨는 뉴스

  • 1
    송혜교·전지현·김지원...실물 최고는 이 사람입니다

    이슈 

  • 2
    뉴진스 혜인, 결국 스케줄 빠진다...방금 무거운 입장 전했다

    가요 

  • 3
    유재환 피해자 중 유명인도 있었다

    이슈 

  • 4
    "오늘 '뜨밤' 보내자"...공식석상서 19금 제안한 유명인

    이슈 

  • 5
    드레스 내려 맨가슴 과감히 드러낸 女스타...눈 둘곳이 없네요

    해외 

당신을 위한 인기글

  • “한국 안주할 때 입니까?”…SK 최태원 회장이 말한 ‘쓴소리’ 내용
    “한국 안주할 때 입니까?”…SK 최태원 회장이 말한 ‘쓴소리’ 내용
  • 기계공학 전공자가 삼성전자 취업하고 배정받은 충격적인 업무
    기계공학 전공자가 삼성전자 취업하고 배정받은 충격적인 업무
  • 가족 때문에 법정 선 재벌 2명…구광모, 최태원 평가는 달랐다
    가족 때문에 법정 선 재벌 2명…구광모, 최태원 평가는 달랐다
  • [단독] 이재용·정의선 ‘배터리 동맹’ 결과물, 中서 첫 공개
    [단독] 이재용·정의선 ‘배터리 동맹’ 결과물, 中서 첫 공개
  • 하나證 “고려아연, 귀금속 가격 상승에 자회사 수익성 개선”
    하나證 “고려아연, 귀금속 가격 상승에 자회사 수익성 개선”
  • 모두 ‘집중’···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
    모두 ‘집중’···지상파 드라마 트렌드지수 순위
  •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5월 1주차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
    랭키파이가 소개합니다!···5월 1주차 ‘부산 개최 축제’ 트렌드지수 순위
  • ‘ 여성’ 관심은 누가 더? ‘투어스’, ‘보이넥스트도어’,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 여성’ 관심은 누가 더? ‘투어스’, ‘보이넥스트도어’, 4세대 남자 아이돌 그룹 트렌드
  • 이건 꼭…”일본 여행 가기 전에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건 꼭…”일본 여행 가기 전에 필수로 알고 있어야 합니다”
  • 랭키파이가 분석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 궁금하다면
    랭키파이가 분석한 롯데 자이언츠 선수 트렌드지수 궁금하다면
  • [오늘날씨 예보] 전국 쌀쌀한 어버이날 아침…서울 아침 9도 수준
    [오늘날씨 예보] 전국 쌀쌀한 어버이날 아침…서울 아침 9도 수준
  • [개장] 뉴욕증시 혼조, 국채 수익률 5일째 하락..디즈니 9%↓
    [개장] 뉴욕증시 혼조, 국채 수익률 5일째 하락..디즈니 9%↓

추천 뉴스

  • 1
    톱스타 임수향, 엄마 '빚투' 터져 나락으로...'비밀연애' 지현우는 어쩌나 ('미녀와 순정남')

    종합 

  • 2
    남보라, 군대 기다리게 생겼다...눈물나는 근황

    이슈 

  • 3
    유명 개그맨, 80대 남성에 수백만원 뜯겼다

    이슈 

  • 4
    효자로 유명한 임영웅, 어버이날 맞아 '2억' 썼다

    종합 

  • 5
    싫어하는 짓을 20번이나...김준호, 김지민에 상욕 먹었다

    종합 

지금 뜨는 뉴스

  • 1
    송혜교·전지현·김지원...실물 최고는 이 사람입니다

    이슈 

  • 2
    뉴진스 혜인, 결국 스케줄 빠진다...방금 무거운 입장 전했다

    가요 

  • 3
    유재환 피해자 중 유명인도 있었다

    이슈 

  • 4
    "오늘 '뜨밤' 보내자"...공식석상서 19금 제안한 유명인

    이슈 

  • 5
    드레스 내려 맨가슴 과감히 드러낸 女스타...눈 둘곳이 없네요

    해외 

공유하기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