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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집사부일체’ 이승기, 이상윤, 육성재, 양세형이 ‘깨달음 방학’을 맞이한다.
오는 2일 방송될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멤버들이 세 번째 해외 출격에 나선다. 그동안 다양한 깨달음 속에서 지낸 멤버들은 특별한 ‘깨달음 방학’을 맞이해 해외여행을 가게 된 것.
이날 ‘집사부일체’에서 신난 멤버들은 “방학을 함께 보낼 여행 메이트가 있다”라는 제작진의 말에 한껏 더 기대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러나 힌트요정은 여행 메이트에 대해 “같이 여행 가고 싶지 않은 분”, “성격도 안 좋고 굉장히 까다로운 분”이라며 디스하는 듯한(?) 힌트를 제공한다. 이에 멤버들은 “도저히 누군지 알 수가 없다”며 “안 좋은(?) 얘기만 하다가 전화가 끊겼다”라고 당황한다.
이 때 ‘집사부일체’ 멤버들 앞에 힌트요정이 등장한다. 갑작스러운 힌트요정의 등장에 멤버들은 놀란 반응을 보여준다.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깨달음 방학임에도 그 어느 때보다 많은 깨달음을 얻었다는 후문이다. 여행 메이트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를 분석한 멤버들은 이내 그를 따라하며 자신들도 모르게 깨달음을 얻게 된 것. 멤버들은 “나도 모르게 자꾸 깨닫게 된다”라며 여느 사부 못지않게 깨달음을 얻어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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