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김가영 기자] K리그 레전드 김병지가 첼시 로버스 지원사격에 나선다.
20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12회에서는 한국으로 전지훈련을 온 영국 축구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 선수들이 김병지와 만나는 모습이 펼쳐진다.
김병지는 통산 706 경기 출전, 최다 무실점 경기, K리그 최초 골키퍼 득점 등 수많은 기록을 남긴 대한민국 대표 골키퍼로 손꼽힌다.
첼시 로버스 구단주 김수로가 김병지를 소개하자, 글로벌이사 백호는 잇몸미소를 보였다.
김수로는 “(백호가) 완전 팬이라고 한다”며 김병지에게 소개했고 백호는 세상을 다 얻은 듯한 행복한 표정으로 두 손 악수를 펼치며 감격스러워했다.
골키퍼 코치가 없는 첼시 로버스를 위해 직접 코칭에 나선 김병지는 기본기 향상부터 심층 훈련, 전술적인 보완, 세트피스 꿀팁 등 그간 목말라했던 핵심을 콕콕 집으며 사이다 같은 훈련을 펼쳤다는 전언이다.
‘으라차차 만수로’는 20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 사진=KBS




![신디 크로퍼드, 중독치료 나선 아들에 ‘너는 전사’ 애끓는 모정.. 결국 가슴에 묻었다 [할리웃통신]](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3332/CP-2022-0227-39894102-thumb-240x160.jpg)
![‘로또 1등’ 믿고 안 참는 이준혁, 서현우와 제대로 사고 쳤다…”로또 된 거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1220703/CP-2022-0227-3989385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