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최소 키 역할” ‘놀라운 토요일’ 로운X찬희, 거침없는 예능돌 (feat. 성대모사)

조회수: 

작성자 아바타 박귀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그룹 SF9 로운과 찬희가 ‘놀라운 토요일’을 통해 물오른 예능감을 뽐낸다.

오는 23일 방송될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에는 SF9 로운 찬희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놀라운 토요일’에서 로운과 찬희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스튜디오 장악에 나선다. 로운은 “‘놀라운 토요일’을 정말 좋아한다. 본방송을 못 보면 다시보기로 본다”고 말해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로운은 “TV로 봤을 때 절반 이상은 맞혔다. 최소 키(샤이니) 역할은 수행할 수 있다”면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멤버들의 기대까지 한 몸에 받는다.

받아쓰기가 시작되자 찬희는 “저 똑똑합니다”라며 우등생 면모를 드러낸다. 가사를 못 적은 부분에 대해서는 “까먹었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낸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또한 로운과 찬희는 붐에게 힌트를 얻어내기 위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JTBC ‘SKY 캐슬’ 등장인물 성대모사 개인기를 선보인다. 신동엽 키 등도 성대모사에 합세,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마지막으로 찬희는 싱크로율 100%의 성대모사를 보여준다. 이에 멤버들은 기립과 함께 “소름 돋는다”, “대박이다”라고 말하며 감탄한다.

한편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tvN ‘놀라운 토요일’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이 '이 노래는 당신 생각하며 불렀다'고 말한다면 가장 듣고 싶은 곡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TV] 랭킹 뉴스

    • '아파트' 지성, 박병은 쓰레기벽 터뜨렸다…정진영 살해된 사실에 '분노' [종합]
    • 오승훈, 코 골절 수술 한 달 만 복귀.. 투혼의 마스크맨 ('열혈농구단2')
    • 화사, 젠슨 황 샤라웃에 직접 편지 썼다…한혜진 "100주 달라고 해" ('미우새') [종합]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오지헌 "90년대 父 월수입, 압구정 아파트 한 채 값 이상.. 수영장 있는 집에서 자라" ('당아사')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종영’ 남궁민X이설, 이혼 후 딸 생일날 다시 만났다.. 우지현·김대명 체포엔딩 (‘결혼의 완성’)[종합]
    •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 프러포즈 키스…위장 아닌 진짜 약혼 [종합]
    •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책 통째로 외워 4일 만에 전교 1등” 전국 수석한 서울대 의대 출신 연예인
    •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서울대 법대 행시 출신 아버지 밑에서 자란 연예인의 엄청난 학력
    •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하객이 5천명 넘게 왔지만…결국 빚만 남았다는 연예인의 결혼식
    •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입사 3주차 신입의 엄마가 회사에 전화해 “우리 애한테 어려운 일 주지마”
    •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20살부터 결혼 전제로 사귀었는데 36살에 이별 통보받은 여성
    •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대중은 고졸인 줄 알고 있는데…사실 대학원 우수상까지 받은 톱여배우
    •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LA 흑인 남자들 90%가 너무 사랑하고 있다는 이 한국인 여성
    •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소아과 의사가 5살 아이 가슴에 청진하자, 엄마 “가슴 나오는 시기” 항의

    추천 뉴스

    • 1
      '남편 불륜설→이혼' 유명 女배우, 10개월 만 CEO와 핑크빛♥…달달 데이트 포착 [할리웃통신]

      해외 

    • 2
      하하 "내게 '무한도전'은 아련하고 아파" 고백...정준하도 "아직 막방 못봐" [RE:뷰]

      이슈 

    • 3
      '주가조작 연루→가정폭력→음주운전' 男배우, 3년 전 재혼…아들은 '사기' 의혹 [룩@글로벌]

      해외 

    • 4
      문상훈 "이동욱, 9년 전부터 날 알아봐준 마음 속 은인...큰 위로됐다" [RE:뷰]

      이슈 

    • 5
      '신보람♥' 지상렬, 1년 만에 축의금 건넸다…김하영 "꼭 국수 먹게 해주세요" [RE:스타]

      이슈 

    지금 뜨는 뉴스

    • 1
      미국판 '오징어 게임' 스핀오프 제작 중단…넷플릭스 전략 대폭 수정 [할리웃통신]

      Uncategorized 

    • 2
      '유깻잎과 이혼' 최고기, ♥이주은과 새출발…9월 웨딩촬영 앞두고 "다이어트 돌입" [RE:뷰]

      엔터 

    • 3
      김대호, 솔로 탈출 못 하는 이유 "'자만추' 자리에서도 긴장에 온몸 굳어" [RE:뷰]

      이슈 

    • 4
      '검사♥' 최연소 女아나운서, 눈 퉁퉁 부은 채로…"썬구리 못 벗어" [RE:스타]

      엔터 

    • 5
      악뮤 이수현, '김성주 子' 김민국·이승국·박찬영과 스위스行…뜻밖의 인연 [RE:뷰]

      스타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