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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밥블레스유’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등이 또 한 번 유쾌한 푸드테라피를 완성했다.
5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프로그램 ‘밥블레스유’에서는 김숙이 마포 맛집을 소개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밥블레스유’에서 최화정 이영자 송은이 김숙 등은 오프닝부터 가장 좋아하는 음식을 꼽았다. 이영자가 한정식을 꼽자 최화정은 “갈비찜과 잡채가 있어야 잔치의 완성이다”면서 동의했다. 송은이는 감자탕을 언급했다.
이후 김숙은 “제 인생은 마포 맛집을 가지 않았을 때와 갔을 때로 나뉜다”면서 마포 맛집으로 향했다. 가는 내내 사연을 공유하며 맞춤형 음식을 제안, 유쾌한 분위기를 끌어 올렸다. 이영자는 “무엇을 먹든 배부르게 먹으면 된다”고 한 마디로 정리해 공감을 얻었다.
첫 번째 마포 맛집은 간장게장. 네 사람은 간장게장 비주얼에 감탄사를 연발했다. 서로 더 많이 먹기 위해 다투면서도 그 어느 때보다 푸짐한 먹방을 완성했다. 간장게장으로 시작해 누룽지로 마무리하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연도 잊지 않았다. 7년 만에 귀국하는 유학생의 첫 끼는 버섯칼국수와 우렁 된장 쌈밥, 그리고 김치찌개를 추천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밥블레스유’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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