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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좋아하는 이성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자신만의 연애 필살기를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4’ 녹화에서 김희철은 과거 여심을 저격할 때 사용했던 연애 필살기를 밝혓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주연과 동갑내기 소개팅남 경훈의 두 번째 데이트가 펼쳐졌다. 저녁을 먹기 위해 경훈이 예약한 레스토랑에 들어선 두 사람. 경훈은 잠시 자리를 비우더니 셰프복으로 의상을 갈아입고 나타나 오직 하주연 만을 위한 요리를 시작했다. 오너 셰프답게 특유의 카리스마는 물론, 요리를 하는 중에도 하주연에게 눈을 떼지 않는 자상한 모습을 보여 설렘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핑크빛 기류를 지켜보던 신현준은 “셰프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건 최고 매력 포인트를 어필하는 것”이라고 감탄했다.
이에 김희철은 “예전에 노래방에서 노래 많이 불렀다”며 여심을 저격하기 위해 수없이 불렀던 노래를 열창했다. 이 모습을 본 신현준은 “이제는 노래도 최민수처럼 한다”고 평가해 스튜디오가 초토화 됐다는 후문.
김희철이 매력 어필을 위해 부른 노래의 정체는 오는 23일 오후 9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 /사진=E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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