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리턴’ 신성록과 봉태규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봉태규는 경찰에게 붙잡힐 위기에 처했다.
SBS 수목드라마 ‘리턴’(최경미 극본, 주동민 연출)이 14일 오후 방송됐다.
이날 ‘리턴’에서 오태석(신성록)과 김학범(봉태규)은 묘하게 다퉜다. 김학범이 “최자혜(고현정)가 김병기(김형묵) 살아 있다고 하더라. 그 때 제대로 죽인 거 맞느냐”고 오태석은 발끈했다.
결국 오태석과 김학범은 시신이 제대로 있는지 확인하러 갔다. 이를 보고 안심한 두 사람. 하지만 다시 분위기는 살벌해졌다.
오태석은 “이게 다 너 때문이다”고 했고, 김학범은 “최자혜 때문이다. 혹시 내 탓하고 싶은 거냐. 웃기다. 네가 그런 거 아니냐”면서 맞받아쳤다.
불안함을 느낀 오태석은 “입 안 다무느냐”고 말했다. 이에 김학범은 “안 다문다. 네가 제일 잘난 줄 아느냐. 그래서 어릴 때부터 멋대로 하고 싶은 거 다 한 거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오태석이 “네 뒷수습해준 건 나”라고 하자 김학범은 “서준희(윤종훈) 절벽으로 밀어버린 것도 너고, 김병기 총으로 쏴 죽인 거도 너다. 이 상황 개판으로 만든 건 너”라고 쏘아 붙였다.
김동배(김동영)는 독고영(이진욱)의 지시에 따라 김학범을 찾아갔다. 김동배는 임의 동행을 원했지만, 김학범은 거절했다. 이어 오태석에게 전화를 걸어 협박했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SBS ‘리턴’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