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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 이지훈이 자신의 목숨을 걸고 김민상에게 상소를 올린다.
21일 MBC ‘신입사관 구해령’ 측은 도끼를 들고 현왕 이태(김민상 분)를 찾아간 사관 민우원(이지훈 분)의 사진을 공개했다.
스틸 속 우원은 단정했던 관복 차림과 달리 헝클어진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결의에 찬 눈빛을 뿜어내고 있는 우원의 앞에 도끼가 놓여 있어 시선을 끈다. 이는 ‘받아들이지 않으려면 머리를 쳐 달라’는 뜻으로 도끼를 지니고 올리는 ‘지부상소’다.
우원의 행보에 놀란 이태는 진노하고 있어 긴장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예문관에서 여사 송사희(박지현 분), 오은임(이예림 분), 허아란(장유빈 분)을 비롯한 사관들이 승정원 관원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예문관과 승정원이 혈투를 벌이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자세한 이야기는 21일 오후 8시 55분 ‘신입사관 구해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초록뱀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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