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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귀임 기자] 걸그룹 여자친구와 가수 벤, 그리고 윤하가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한다.
4일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여자친구 벤 윤하 등의 새로운 무대가 공개된다.
여자친구는 최근 일곱 번째 미니앨범 ‘피버 시즌(FEVER SEASON)’을 발매, 이날 처음으로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여름을 맞아 컴백한 여자친구는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열대야’와 수록곡 ‘플라워(Flower)’ 무대를 준비해 보다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준다.
‘열대야’는 밤이 되어도 식지 않는 사랑의 뜨거움을 ‘열대야’라는 단어에 비유한 노래다. 뭄바톤 리듬과 팝적인 색깔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지금까지 보여줬던 여자친구의 음악과는 사뭇 다른 매력을 각인 시킨다. 또한 일본에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던 노래를 한국어로 개사한 ‘플라워’ 무대 역시 특별한 관전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더불어 벤과 윤하는 ‘엠카운트다운’을 발라드 감성으로 가득 채운다. 지난해 ‘열애중’과 ‘180도’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여줬던 벤은 7개월만의 컴백 무대를 ‘엠카운트다운’과 함께한다. 그는 누구나 한번쯤 겪었던 이별 후의 쓸쓸함을 자연스레 떠오르게 만드는 현실적 발라드 신곡 ‘헤어져줘서 고마워’로 한층 더 짙어진 이별 감성을 선사한다.
윤하의 무대는 매주 화려한 연출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스튜디오M과 만나 더욱 특별한 감동을 전한다. 윤하는 이별에 마주한 서로를 그리워하는 연인의 마음을 담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비가 내리는 날에는’을 열창하며 모두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 ‘발라드 여신’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다. 특히 이 무대는 오직 ‘엠카운트다운’에서만 독점 공개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외에도 ‘엠카운트다운’에는 박재정 에이티즈 스트레이키즈 우주소녀 SF9 레오 청하 케이티 등이 무대에 오른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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