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김가영 기자] 이연희, 혜리가 ‘나 혼자 산다’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활약했다. ‘무지개 회원’들은 두 사람에게 “다음주에 만나자”라고 초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6주년 운동회 모습이 그려졌다.
운동회는 유노윤호 팀의 최종 승리로 마무리 됐다. 모든 게임이 끝나고 이날 흔쾌히 초대에 응해준 친구들의 인사가 이어졌다.

먼저 유노윤호와 함께 운동회에 참석한 이연희는 “초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너무 값진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연희의 소감이 끝나자 멤버들은 “이연희 고정 가자”고 외쳤다. 이어 “혼자 사냐”고 물었고 이연희는 망설이다 “혼자 산다”고 대답했다. 이 말에 멤버들은 “다음주!”를 외쳤다.

박나래의 초대로 운동회에 함께한 혜리도 “격하게 환영해주셔서 감사하다. 행복했다”고 인사를 했고 멤버들은 “다다음주”라고 ‘나 혼자 산다’ 무지개 회원으로 초대를 했다.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해외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김연경은 “열심히 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멤버들은 “다다다음주”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박준형은 “아침에 올 때는 욕 많이 하면서 왔다. 하루종일 잔치에 뒹굴면서 피부 가렵고 재채기도 하고 그랬지만 이런 기회가 별로 없다. 앞으로 나 혼자 산다 잘 되길 바란다. 나는 나오고 싶지만 혼자 살지 않아서 안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운동회에 함께한 네 사람은 ‘무지개 회원’들과 하나가 되어 온 몸으로 운동회를 즐겼다. 승패와 관계 없이 하나가 된 이들의 모습이 훈훈한 웃음을 선사했다.
‘무지개 회원’들의 초대로 이연희, 혜리 역시 ‘무지개 일상’을 공개할지 관심이 쏠리는 상태. 회원들의 바람대로 이들의 일상을 공개될 날이 오길 기대해본다.
김가영 기자 kky1209@tvreport.co.kr/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