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SBS ‘동상이몽2’ 인교진 소이현 부부가 가족 단합대회를 펼친다.
8일 방송을 앞두고 SBS 측은 인교진 소이현 부부의 여름 맞이 가족 단합대회 현장이 전파를 탈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인교진 소이현 부부 가족은 특별히 가족티까지 맞춰 입고 등장했다. 인교진은 단합대회의 꽃인 각종 경품과 함께 심판을 봐줄 후배 김한종까지 초대하며 야심차게 대회를 진행했다.
양가 아버지들은 선서문을 낭독하며 단합대회의 시작을 알렸으며, 인교진의 아버지 인치완은 본인의 트로트 곡 ‘인생은 한방’으로 축하무대를 꾸몄다.
게임이 시작됐으나 30도를 웃도는 날씨에 모두 지친 기색이 역력했다. 이에 인교진은 “체육대회 망했다. MC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벼”라며 불안한 기색을 내비쳤다. 보다 못한 소이현은 인교진의 구원투수로 등판해 남자들을 당혹케 하는 게임을 준비해 분위기를 띄웠다는 전언이다.
한편, 1년 전 이뤄졌던 양가 팔씨름전이 언급되자 당시 이현의 아버지 조주연에게 패했던 인치완은 “몸무게는 늘렸지만 자신은 없다”며 둘째 아들 인두진을 앞세웠다. 결국 인두진은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팔씨름 재대결에 도전했다.
인소부부의 여름 가족 단합대회와 양가 팔씨름 대결 결과는 오는 8일 오후 10시 ‘동상이몽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석재현 기자 syrano63@hanmail.net / 사진= SBS




![‘가족관계증명서’ 한고은, 극단적 시도…깨어난 후 임지은에 “집 줘” 눈물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422/CP-2022-0227-38890624-thumb-240x160.jpg)
![김규원 “첫 드라마에서 지성과 호흡, 많이 배워…눈만 봐도 눈물 연기 가능”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195031/CP-2022-0227-3889056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