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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민지 기자] ‘더 짠내투어’ 규현이 랜드 마크 입장료를 대폭 줄이는 데 성공했다.
22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 멤버들이 규현의 설계에 따라 태국의 랜드 마크인 마하나콘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원래 마하나콘 입장료는 한화로 3만 8천 원 정도다. 그러나 앞서 규현이 한국에서 미리 예매를 한 덕분에 한화 약 2만 5천 원에 입장권을 얻을 수 있었다.
마하나콘에 입장한 멤버들은 눈앞에 펼쳐진 엄청난 야경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한혜진은 “입장료가 비싸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도 안 비싼 것 같다”며 폭발적인 리액션을 선보였다.
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사진=tvN ‘더 짠내투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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