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석재현 기자]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예지원, 조동혁이 최병모에게 불륜 현장을 들켰다.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에서는 이영재(최병모)가 자신의 아내 최수아(예지원)와 도하윤(조동혁)의 데이트 현장을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재는 도하윤이 그린 책 표지의 주인공이 최수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때부터 둘 사이를 의심하고 있었다.
이영재는 최수아에게 직접 도하윤 이야기를 꺼내는가 하면, 집을 비우는 시간마다 손지은(박하선)과 함께 있다는 최수아의 말에 손지은의 남편 진창국(정상훈)을 찾아가 실제로 둘이 같이 시간을 보낸 게 맞는지 떠보기도 했다.
이영재의 의심에 힘을 실어준 건 도하윤의 전부인 김빛나(유서진)였다. 김빛나는 이영재에게 최수아의 귀걸이를 그린 도하윤의 그림을 보여줬다. 그 귀걸이는 이영재가 최수아에게 준 선물로 최수아가 도하윤의 집에 흘리고 온 것이다.
이영재는 주말에 동창을 만나야 한다는 최수아의 차에 GPS 추적기를 붙였다. 최수아는 도하윤과 함께 외각으로 데이트를 떠났고, 이영재는 두 사람을 따라갔다. 추적 끝에 이영재는 최수아와 도하윤이 다정하게 해변을 거니는 모습을 목격했다.
이어 두 사람이 캠핑장으로 들어서는 걸 보자 이영재는 분노했다. 최수아와 도하윤은 사랑을 나누고 있는 찰나, 이영재가 두 사람이 함께 있는 캠핑카의 문을 열었다.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사진= 채널A ‘평일 오후 세시의 연인’ 화면 캡처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