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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석재현 기자] 윌리엄, 벤틀리 형제가 재활용품을 얻기 위해 귀여운 눈망울을 발사했다.
28일 방송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재활용품 수거에 나선 샘 해밍턴과 윌리엄, 벤틀리 부자 이야기가 그려졌다.
놀이터에서 음료수를 마시는 아이들을 발견한 윌리엄은 “형들, 다 먹었어?”라고 물어보며 간절한 눈빛을 보냈다. 이에 아이들은 “아직 조금 남았는데”라며 당황했다.
윌리엄을 본 벤틀리 또한 재활용품을 얻고자 똘망똘망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기다렸다.
잠시 후 아이들이 “다 마셨다”고 말하자, 윌리엄은 “형, 감사합니다”고 기뻐하며 페트병을 건네받았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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