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석재현 기자] ‘의사요한’ 지성이 기자들에 둘러싸인 채 ‘사면초가 플래시’ 상황에 처했다.
8일 SBS ‘의사요한’ 측은 다수의 기자들과 마주하고 있는 차요한(지성 분)의 스틸을 공개했다.
사진 속 차요한은 끝없이 터지는 카메라 플래시 속에서 기자들의 질문 세례를 받고 있다. 기자들의 질문에 그는 덤덤하게 답변을 이어가고 있다.
그의 옆에는 한세병원 병원장인 강이문(엄효섭 분)이 지켜보고 있어, 기자들이 차요한에게 몰려든 이유는 무엇인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의사 요한’ 제작진은 “차요한이 행동에 변화를 보이게 된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지, 이번 주 방송분을 기대해 달라”고 독려했다.
‘의사 요한’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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