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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세빈 인턴기자] ‘굿캐스팅’ 최강희, 유인영, 김지영, 이종혁이 안쓰러움을 자아내는 재투성이 단체샷을 공개했다.
SBS ‘굿캐스팅’ 측은 24일 엉망진창 몰골을 한 ‘마이너 팀’의 스틸컷을 공개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공개된 스틸컷 속 유인영과 김지영은 얼룩이 잔뜩 묻은 얼굴에 머리는 헝클어진 채로 영혼이 나가있고 최강희는 이들을 걱정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이종혁은 못마땅하다는 표정으로 세 사람을 내려다보고 있다. 어쩌다가 한 팀이 된 ‘마이너 팀’ 네 사람이 첫 미션에서 겪은 위기에 관심이 쏠린다.
‘굿캐스팅’은 국정원 현직에서 밀려나 근근이 책상을 지키던 여성들이 현장 요원으로 차출된 후 위장 잠입 작전을 펼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오는 27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세빈 인턴기자 tpqls0525@tvreport.co.kr / 사진=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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