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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윤희 기자] 안방극장 트로트 예능 프로그램 시청률 대결이 뜨겁다.
특히 SBS ‘트롯신이 떴다’가 2049 시청률 1위까지 등극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기록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0일 방송된 ‘트롯신이 떴다’는 6.7%, 8.7%(수도권 기준)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를 질주 중인 TV조선 ‘뽕숭아학당’ 1, 2부는 시청률 11.448%, 13.02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여전히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특히, 화제성과 광고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트롯신이 떴다’가 2.7%로, 1.7%에 머무른 ‘뽕숭아학당’을 제치고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최고 분당 시청률은 김연자의 ‘땡벌’ 무대에서 9.8%까지 치솟으며 화제를 끌어냈다.

한편 동시간대 예능 프로그램인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1, 2부는 5.8%, 6.5%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MBC ‘실화탐사대’ 1, 2부는 3.6%, 3.8%, MBC ‘라디오스타’ 1, 2부는 3%, 3.1%를 나타냈다.
이윤희 기자 yuni@tvreport.co.kr / 사진=SBS_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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