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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성우 하지형이 밤잠을 설쳤다고 전했다.
1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 하지형, 이문희, 박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하지형은 “영향력 있는 프로그램에 나오려고 생각하니까 가문의 영광이다”라고 하며 기쁜 마음을 표현했다. 이어 성우 몇 년 차냐는 질문에 “이제 5년 차다”라는 말에 “아직 삐약삐약이다”라고 박지윤이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박지윤은 “이문희 성우 보면서 정말 어려 보였다. 그런데 결혼해서 아이 낳고 후배들이 생기는 거 보니까 신기하다”라고 전했다.
이문희와 박지윤은 이영애, 전지현, 이서진의 성대모사 개인기를 선보였고 하지형은 부끄러운 듯 개인기를 망설였지만 목 졸린 이서진을 성대모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철파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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