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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개그우먼 김민경이 몬스타엑스 셔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김민경이 스페셜DJ로 출연했다.
김민경은 “내가 아이돌을 잘 모르는데 최근에 빠진 아이돌이 있다. 바로 몬스타엑스의 셔누다”라며 “음악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셔누가 나온 적이 있는데 진중한 모습과 목소리가 너무 멋졌다. 아이돌을 좋아하게 된 게 너무 오랜만이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 소식을 들은 DJ 김태균은 “셔누를 ‘맛있는 녀석들’에 초대하라고 말하자 “너무 부르고 싶다. 근데 셔누가 너무 바쁠 것 같다”라고 말하며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김민경은 한층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레이스가 달린 블라우스와 치마를 매치해 귀여운 모습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SBS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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