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노민택 기자] 그룹 아스트로의 진진이 윤산하에게 서운했던 점을 말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신곡 ‘애프터 미드나잇’으로 돌아온 그룹 아스트로의 엠제이, 진진, 라키, 산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신영은 멤버들에게 주량을 물었다. 라키는 “저는 멤버들 중 술을 아예 안 먹는다. 유일하게 안 먹어서 멤버들의 처음과 끝을 다 안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가 봤을 때 귀여운 건 윤산하다. 윤산하는 술을 마시면 티를 낸다. ‘형 나 이거 마셨다. 할 만큼 했다’라고 한다”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면서 “MJ는 팔을 계속 흔들면서 뛰어다니고 진진은 술을 거의 못 마시는데 마시면 자는 편”이라고 답했다.
이에 윤산하는 “저의 주량을 모르겠다. 주량을 측정할 것도 없이 다들 너무 적게 마신다”라며 아쉬운 기색을 보였다.
또한 김신영은 멤버들에게 “서운한 사람이 있냐”고 질문하자 진진이 “윤산하와 게임을 했었다. 형이 게임을 못 할 수도 있지. 그걸 가지고 뭐라 하면 아무리 동생이어도 참을 수 있는 선이 있다”라고 전했다.
윤산하는 “중요한 랭크 게임이라 그랬다. 미안하다”라며 사과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MBC FM 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