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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노민택 기자] 주시은 아나운서가 새로운 필라테스복을 장만하고 싶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는 주시은 아나운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주시은은 “장바구니에 담아둔 물건이 있냐”는 김영철의 질문에 “필라테스복을 새로 장만하고 싶다. 열심히 홈페이지를 들어갔다 나왔다 한다”라며 “계절이 곧 바뀌니까 예쁜걸로 새로 장만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레깅스를 색깔별로 갖고 있는 편이라 위에 거를 바꾸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에 김영철은 “주시은 만의 결제 방법이나 쇼핑 잘하는 법이 있냐”라고 묻자 주시은은 “제가 발이 너무 작다
보니까 맘에 드는 신발이 있는데 딱 내 사이즈인데 한 켤레 남았다면 이거는 나를 위해서 기다리고 있던 거구나 하면서 산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청취자의 “주시은을 어리게만 봤었는데 뉴스에서는 어른이다”라는 말에 주시은은 즉석에서 뉴스톤으로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민택 기자 shalsxor96@tvreport.co.kr / 사진= KBS1 철파엠 유튜브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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