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나리학당’에 대세 크리에이터들이 출동, 개나리들과 케미 가득한 시간을 가졌다.
30일 방송된 TV조선 ‘개나리학당’에선 워너비 크리에이터 특집으로 펼쳐진 가운데 김해준, 히밥, 숏박스 김원훈과 조진세, 엄지윤이 출연했다.
이날 김해준이 부캐 최준으로 등장, 느끼한 멘트와 함께 고막을 타격하는 ‘신호등’ 노래를 부르며 개나리들의 흥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개나리들은 “사랑해요 최준”을 외쳤고 김태연은 “미쳤어”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이어 멘트가 느끼하다는 김태연에게 김해준은 “태연이 귀여워”라고 ‘최준’의 느끼한 멘트를 날렸고 김태연과 다른 개나리들은 ‘준며드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이어 ‘대식가 먹방러’ 히밥이 등장했고 역시 개나리들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히밥은 짜장면 5그릇을 커다란 접시에 담아 2분 30초 안에 가볍게 다 먹었고 히밥의 먹방을 지켜본 개나리들은 “이거 꿈 아니죠?” “입에 기계가 들어가 있는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정동원 마저 “말이 안 돼”라며 충격을 드러냈다. 개나리들은 배가 다 안찼다는 히밥의 반응에 또다시 감탄을 금치 못했고 김태연은 “그런데 왜 마르셨어요?”라고 놀라워하기도.
이어 숏박스가 등장, 즉석에서 상황극 맛집답게 ‘개나리학당’을 함께 시청하는 상황극을 펼쳤고 대세 코미디언들의 등장에 개나리들은 뜨거운 반응으로 화답했다.





또한 이날 크리에이터에 대해 궁금한 것을 물어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초기 비용에 대해 히밥은 “처음에는 휴대폰으로 촬영했다. 먹는 소리가 중요해서 마이크를 구매했고 초기 비용 5만원이 들었다. 솔직히 음식 값이 더 나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에 식비가 700~800만원이라고 밝혔고 자신의 전용 식기인 초대형 컵과 커다란 앞접시를 공개하며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어 너튜브 수익에 대한 질문이 나온 가운데 김해준은 “준이 같은 경우에는 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행복, 사랑, 약속이 중요하다. 여기 사랑스러운 사람들이 있지않나”라고 말했지만 대식가 히밥이 밥 한번 사달라는 말에는 엄청난 식비가 예상된다며 동공지진을 보이는 반응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숏박스는 수입에 대해 “전 스태프들에게 전체 회식을 쏠 수 있다”라고 밝혔고 “어떤 메뉴로 쏠 수 있느냐”는 질문에 “참치”라고 말한 뒤에 바로 “김밥”을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상상력을 키워봐요’ 코너에서 ‘립싱크’에 대한 화제가 나온 가운데 최준은 ‘커피 한 잔 할래요’를 코창력 뽐내는 라이브로 불렀고 안율, 서우진이 최준의 립싱크에 도전하며 웃음을 안겼다. 이와함께 개나리들의 순수미 넘치는 오답 퍼레이드에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크리에이터들 역시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한편 TV조선 세대 공감 예능 ‘개나리학당’은 ‘미스트롯’, ‘미스터트롯’, ‘국민가수’ 등 TV CHOSUN이 발굴한 어린이 출연자들이 보여주는 無자극, 無MSG, 無공해 예능 도전기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사진 = ‘개나리학당’ 화면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