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환희X그렉이 ‘불후의 명곡’ 더 프렌즈 특집 2부의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은 더 프렌즈 특집 2부로 꾸며졌다. 첫 번째 무대는 양동근과 리듬파워가 DJ DOC의 ‘I Wanna’를 선곡해 에너지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비트박서 라티노가 깜짝 게스트로 가세, 비트박스로 더욱 풍성한 무대를 완성했다.
두 번째 무대를 장식한 신승태&이미리는 송창식의 ‘고래사냥’에 신명 나는 국악의 사운드를 덧입혔다. 무대 중간 퓨전 국악밴드 ‘유희스카’가 등장해 더욱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김기태&윤성은 마야의 ‘나를 외치다’에 자신들의 스토리를 불어넣은 것은 물론 합창단과 함께 웅장한 무대를 완성했다. 네 번째로 오른 환희&그렉은 아델의 ‘HELLO’로 진한 R&B 소울로 승부수를 던졌다. 감성 가득한 환희의 보이스와 소울 보이스 그렉의 환상 호흡이 귀호강 무대를 완성했다.
마지막은 트롯 프린스 이찬원&황윤성은 주현미의 ‘정말 좋았네’를 함께 부르며 마치 축제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모든 경연이 끝난 가운데 2부 최종 우승의 왕좌는 환희&그렉이 차지했다. 다채로운 장르의 향연과 찐친들의 케미가 안방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방송은 전국 5.9%(닐슨코리아)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 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KBS2TV ‘불후의 명곡’ 방송 캡처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