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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박설이 기자]입소문 탄 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약한영웅 Class 1’의 주인공들을 향한 시청자들의 ‘약영즈(약한영웅들) 앓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비하인드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약한영웅 Class 1’(이하 ‘약한영웅’, 연출 및 극본 유수민, 제작 플레이리스트, 쇼트케이크)은 지난 18일 웨이브에서 공개된 직후, 각종 드라마 커뮤니티에서 ‘약영즈 앓이’를 인증하는 글이 쏟아지고 있다. 2022년 웨이브 유료 가입자 기여도 1위, 웨이브 내 콘텐츠 순위인 ‘오늘의 TOP 20’ 연속 1위라는 기록이 그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또 아이치이(iQIYI) 미국과 대만, 미주 ‘코코와(KOCOWA)’ 채널 등 해외 동시 반영 플랫폼에서도 “올해 최고의 K-콘텐츠”란 호평이 나오고 있다.
‘약한영웅’을 향한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웨이브는 ‘약영즈’의 카메라 밖 모습을 대방출했다. 28일 공개된 비하인드컷에서는 각자의 배역에 몰입해 씬을 준비하거나, 촬영 후 이를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등 언제나 연기와 배역에 진심이었던 배우들의 ‘진지함’부터, 언제나 열정과 따스함이 넘쳤던 현장의 ‘훈훈함’까지 볼 수 있다. 격렬한 액션씬 촬영을 끝내고도 혹은 위태로운 감정에 몰입하고도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는 등 연기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카메라 밖에서 ‘약영즈’는 훈훈하다. 극 중에서처럼 진한 우정을 나누는 듯한 박지훈, 최현욱, 홍경의 다정한 순간, 이연의 발랄함이 돋보였던 생일 파티, 박지훈의 ‘아이돌美’ 가득한 애교, 그리고 ‘오늘 졸업’이라는 마지막 촬영 축하 파티 등이 눈길을 끈다. 박지훈과 아버지 김성균의 ‘부자 케미’도 시선을 모은다. 최근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지훈은 “김성균 선배님께서 다 맞춰줄 테니 하고 싶은 대로 편하게 하라는 말씀을 해주셨다”라며 고마움을 전한 바.
웨이브 측은 “신예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줬다. 배우들이 최근 인터뷰에서 입을 모아 얘기했던 것처럼 누구랄 것도 없이 서로를 끌고 당기며 작품만을 위해 다 함께 전력 질주했기 때문”이라면서 “이러한 노력을 시청자 여러분께서 좋게 봐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약한영웅 Class 1’ 은 웨이브에서 전 회차를 감상할 수 있다.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사진=웨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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