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피부 탄력 잃고 주름 늘어난 느낌.. 아침에 더 나이 들어 보여” (‘퀸메이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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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김정은이 ‘퀸메이커’를 통해 가을철 피부 고민을 전했다.
18일 MBN ‘퀸메이커’에선 57세 사연자가 등장해 무너진 피부 균형 복구에 도전했다.
피부 노화를 주제로 한 이날 방송에서 김정은은 “가을이라 그런지 피부가 탄력을 잃고 건조하고 주름이 생긴 느낌”이라며 고민을 내놨다. 이어 “아침부터 거울을 보면 더 나이가 든 것 같다”며 슬픔을 고백했다.
이에 피부과 전문의는 “사실 피부과 의사는 가을이 성수기”라며 “여름철 햇볕에 손상된 피부를 복구하는 시기가 바로 지금”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환절기 건조함을 동반해서 가을에 피부 관리를 안 하면 내년에 10년은 더 늙어 보이는 노화 폭탄을 맞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에 대해 이영아가 “10년은 너무하다”고 항의했다면 김정은은 “너무 무서운 경고”라며 몸을 떨었다.
이날 피부 균형이 무너지면서 빛을 잃은 것 같다는 사연자가 ‘퀸메이커’를 찾은 가운데 김정은 역시 공감을 표했다. 그는 “어릴 땐 아무것도 안해도 피부에 불이 켜진 것 같은 광채가 있었다. 그런데 나이가 들면서 광채를 잃게 되더라”고 쓰게 말했다.
전문의에 따르면 10년의 세월을 극복하는 ‘퀸메이커’만의 솔루션은 바로 속광을 채우는 것으로 노화 독소를 잡고 광채를 밝힌 비결로 파로씨 추출물을 추천했다.
이혜미 기자 / 사진 = ‘퀸메이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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