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 ‘이은지 공연’ 메뉴 추가에…”이러면 유흥주점 된다고” (‘우주떡집’) [종합]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우주떡집’이 서울 2호점 오픈을 준비하는 가운데, 이영지가 이은지 공연을 메뉴에 추가하고 싶어 했다.
2일 방송된 tvN ‘우주떡집’ 6화에서는 이은지, 오마이걸 미미, 아이브 안유진, 이영지가 서울로 향했다.
이날 고흥에서 마지막으로 가족사진을 찍은 멤버들은 서울에 입성했다. 이영지는 “제가 방금까지 고흥에서 떡볶이를 팔았는데, 이거 꿈이죠”라며 믿지 못했다. 멤버들은 2호점에 바라는 걸로 포스기, 트롤리를 말했다. 안유진은 “포스기가 있으면 계산하기 전에 민망한 시간을 줄일 수 있다”라고 바랐다.
2호점 주방엔 화구가 9개였다. 이영지는 “좋아해야 해, 말아야 해”라며 생각에 잠겼다. 그리들, 튀김기를 본 멤버들은 새 메뉴가 햄버거라고 확신했다. 대기 공간, 포토 존, 셀프 존 등 다양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었다. 테이블은 무려 9개, 그리고 2층이라 계단을 오르락내리락해야 했다.



이영지는 “화구 앞에만 있으면 악귀가 들린다. 홀은 안 그러냐”라고 물었고, 안유진은 “계속 사람들이 있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은지는 “여기에선 회전율이 높아서 내가 악귀가 씔까봐 무섭다”라고 걱정하기도. 미미의 주방 얘기에 악귀를 소환한 이영지.
다음날 2호점 런칭 행사가 시작됐다. 한껏 뽐내고 포토월에 선 멤버들. 하지만 멤버들이 가게에 들어가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기다리고 있었다. 런칭 행사가 끝나자마자 환복한 멤버들은 권성준에게 신메뉴를 배웠다. 이영지는 “낙오되는 메뉴가 몇 개냐. 아이들에게 정이 많이 들었다”라고 물었지만, 권성준은 “버릴 건 버려야 한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멤버들은 권성준에게 유자무피클, 패티, 당근떡케이크 등을 만드는 방법을 배운 후 메뉴명을 정했다. 마지막에 이영지는 ‘이은지 공연’을 넣고 싶어 했고, 멤버들은 “이러면 유흥주점 된다고”라고 만류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영지는 ‘매너리즘이 왔을 때 주문 삼가 부탁드린다’라고 적어 웃음을 더했다.



그런 가운데 제작진은 버거 대전을 제안했다. 1시간 이내에 버거 15세트, 디저트 10세트를 만들어야 하는 것. 실전 전 마지막 연습에 멤버들은 다급하게 준비를 시작했다.
낯선 주방에 모든 게 서툰 멤버들은 시간 안에 완성하지 못했고, 제작진들은 배달 온 버거를 일단 가져갈 수밖에 없었다. 5분이 지났단 말에 안유진은 “제가 몸으로 블로킹해도 되냐”라고 말하며 일단 완성한 것부터 서빙을 시작했다. 13분 늦고, 당근 디저트엔 숟가락을 빼먹은 멤버들. 다행히 버거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기대감을 높였다.
남금주 기자 / 사진=tvN ‘우주떡집’





![라도 “히트곡 낸 후 편의점 플렉스”→장항준 “신혼 때 짬뽕 하나로 네 끼” (‘해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04223237/CP-2022-0227-39510883-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