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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나래 기자] 글로벌 대세 배우 김민하가 17kg 감량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으로 ‘전현무계획4’를 찾아 유쾌하고 특별한 먹트립을 펼친다.
오는 7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공동 제작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4’ 6회에서는 MC 전현무와 곽튜브(곽준빈)가 게스트 김민하와 손잡고 ‘노장은 죽지 않는다’라는 테마 아래 인천의 깊은 역사를 품은 노포 상륙 작전에 나선다.
이날 전현무는 “인천은 파도 파도 노포가 계속 나온다”며 현직 항공기 기장의 추천을 받은 1979년 개업 노포로 향한다. 48년 전통의 세월이 묻어나는 레트로 식당에서 바삭한 전기구이 통닭과 진한 삼계탕을 맛본 두 사람은 연신 탄성을 내뱉는다. 먹방이 무르익자 전현무는 “어릴적 우리 엄마가 삼계탕을 끓여주시던 날은…”이라며 범상치 않은 가정사 추억을 꺼내놓아 곽튜브를 놀라게 만든다.
이어 등장할 ‘먹친구’에 대해 전현무는 “김성균을 처음 봤을 때 만큼이나 역대급으로 놀라웠다”고 힌트를 건넨다. 잠시 후 ‘글로벌 대세’ 김민하가 모습을 드러내자 곽튜브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전현무 역시 격하게 그를 반긴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전현무는 “지난해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만났을 때와는 아예 딴사람 같다”며 혀를 내두른다. 앞서 김민하는 영화 ‘하나 코리아’ 인터뷰를 통해 “촬영 종료 후 약 2년에 걸쳐 체중 감량을 진행했고, 이전과 비교해 대략 16~17kg 정도 줄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주변의 감탄 어린 시선에 그는 “체중 감량 이슈가 진짜 핫한가 보다. 이게 그럴 일인가 싶었다”며 무덤덤하고 쿨한 반응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김민하의 솔직담백한 매력과, 48년 세월의 깊은 맛을 간직한 인천 노포 먹방의 풀스토리는 오는 7일 금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나래 기자 / 사진= 김민하, MBN·채널S ‘전현무계획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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