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유재석이 인기스타상을 받은 후 수상소감을 아꼈다.
31일 인천 영종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가 열렸다. 진행은 임윤아, 전현무가 맡았다.
이날 마른파이브 인기스타상은 고윤정, 변우석, 유재석, 이수지가 수상했다. 바로 앞서 글로벌 아이콘 위드 라비앙 코스메틱상을 수상했던 고윤정은 “예상치 못하게 두 번째로 무대에 올라갔는데, 팬분들이 만들어주신 상이라고 생각한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전했다.
변우석은 “팬분들의 노력과 시간, 사랑이 담긴 상이라고 알고 있다. 이 상에 걸맞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팬의 사랑에 화답했다.
이어 유재석은 “굉장히 놀랐다. 제가 인기스타상을 받게 될 줄 몰랐다”라며 “아직 소감을 다 하지 않을 생각이다. 잠시 후 큰 상 기대해 보겠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마지막으로 이수지는 “책임감을 가지고 웃음을 드리라고 주시는 상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남금주 기자 / 사진=KBS2 제5회 청룡시리즈어워즈




![‘명예영국인’ 백진경, 106kg 만삭 화보 공개.. “내가 못할 건 없어”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9/27212759/CP-2022-0227-39996579-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