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작정했다…시청률 6.1%로 비지상파 1위 독주→역대급 ‘핏빛’ 엔딩으로 안방 극장 뒤흔든 韓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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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진서 기자]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가 시청률 6.1%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며 독주를 이어가고 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주제로 첫 회부터 주말 비지상파 프로그램 중 1위를 독차지하며 기세 좋은 흥행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4회에서는 역대급의 긴장감 넘치는 피비린내 나는 엔딩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파트 회장으로 당선된 박해강(지성 분)은 이에 질투한 이충원(박병은 분)과의 대립을 통해 이야기가 전개된다. 박해강이 과거 폭로라는 위기를 극복하고 회장 자리에 오르자, 이충원은 신도시 중단에 대한 야수적 폭주와 함께 복수를 다짐한다.

다음 회차에서는 박해강과 이충원의 싸움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박해강은 아파트 내 카르텔과 맞서 입주민대표회의 회장 선거에 출마하게 되고, 강하리(하윤경 분)는 그를 도와 표심 모으기에 나선다. 하지만 일이 복잡해지면서 박해강의 과거가 다시 드러나는 등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회차에서 박해강은 결국 유물을 발견하는 기상천외한 사기극으로 집값을 폭등시키며 회장으로 선출된다. 이충원은 그런 박해강에 대한 분노를 표출하며 혼란의 상황을 이어가게 된다. 마지막 장면에는 두 주인공의 팽팽한 대결 분위기가 연출되며, 이충원이 박해강에게 “우리는요, 또 볼일이 있을 거예요”라는 암시적인 발언을 던지면서 긴장감을 극대화하고 있다.
JTBC 토일드라마 ‘아파트’는 아파트 속 숨겨진 돈을 접수하기 위해 입대의회장 선거에 출마한 오아시스파 전직 보스 박해강이 주민들과 함께 비리를 타파해 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아파트’ 5회는 오는 25일 오후 10시 40분 JTBC에서 방송된다.
김진서 기자 / 사진 = JTBC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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