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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강지호 기자]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가 2주 연속 결방한다.
1일 JTBC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0분 방송 예정이었던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이하 ‘한블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매치 리뷰’ 편성으로 방송을 쉬어간다.
이에 따라 ‘한블리’ 178회는 오는 8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한블리’는 지난달 24일에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경기 하이라이트 편성으로 한 차례 결방한 바 있다. 이번에도 월드컵 특집 편성이 이어지면서 2주 연속 휴방하게 됐다.
JTBC ‘한블리’는 실제 블랙박스와 CCTV 영상 등을 토대로 각종 교통사고 사례를 분석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 수칙과 운전자들의 올바른 대처법을 함께 짚어보는 프로그램이다.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이 다양한 사례를 소개하며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꾸준히 사랑 받아온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강지호 기자 / 사진= JTBC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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