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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이혜미 기자] 가수 윤하가 ‘히든싱어’ 리벤지 매치 우승을 차지했다.
9일 JTBC ‘히든싱어8-왕중왕전’에선 윤하 편 리벤지 매치가 펼쳐졌다.
이날 윤하의 대표곡 ‘혜성’으로 모창 능력자들 사이에 숨은 윤하를 찾는 경연이 펼쳐진 가운데 목소리의 주인공이 공개될 때마다 판정단은 연신 놀라움을 표했다.
놀라운 싱크로율이 MC 전현무가 “대타로 스케줄 몇 개 줘도 괜찮겠다”라고 말했을 정도. 이에 윤하가 “능력자 분들이 지난 경연보다 연습을 더 많이 하셔서 훨씬 업그레이드 됐다”고 말했다면 임우일과 신지는 “목소리도 목소린데 외모도 닮았다” “그림체가 같다”고 입을 모았다.
이제 투표 결과가 공개될 차례. 이날 윤하는 총 197표 중 58표를 획득하며 리벤지 매치에 성공했다.
이에 윤하는 “나를 맞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내 목소리를 알릴 수 있어 감사하다. 열심히 하겠다”며 소감을 나타냈다. 이어 그녀는 준우승자로 양다혜를 예측하곤 “내가 들어도 너무 똑같았다”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그의 예상대로 윤하에 이어 7표 차로 2등을 차지한 모창 능력자는 ‘인간부적’ 양다혜였다.
아혜미 기자 / 사진 = ‘히든싱어8’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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