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양원모 기자] 유민상이 걱정했다.
21일 저녁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뇌의 가속 노화를 멈추기 위한 ‘뇌세포 회복 프로젝트’가 소개됐다.
이날 유민상은 뇌를 늙게 하는 치명적 습관들 중 몇 개가 해당되는지 체크했다. 유민상은 총 6개 가운데 5개를 선택했다.
유민상은 키오스크 주문이 불편하고, 새로운 사람이나 환경을 피하는 것에 대해 “낯가림 때문에 쉽지 않다”며 손가락을 접었다. 유민상은 ‘깊은 잠을 자는 데 문제가 있다’는 항목에서 “예전에 잠은 잘 잤는데, 요즘에는 자주 깬다”며 손가락을 접은 뒤 “할 일도 자주 깜빡하고, 운동도 잘 안 한다”며 총 5개를 접었다.
최율 신경외과 전문의는 “6개 문항 가운데 3개 이상 해당된다면 스스로 뇌를 빠르게 퇴행시키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된다”고 설명했다.
최 전문의는 “우리 뇌는 나이가 들기 시작하면 익숙한 것만 찾기 시작한다. 새로운 걸 배우는 걸 귀찮고, 불편한 일로 생각한다”며 “자꾸 자극하고 써줘야만 뇌세포도 일하게 된다. 그걸 피하면 뇌 노화가 빠르게 일어날 수 있다”고 짚었다.
‘몸신의 탄생’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몸신 도전자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건강부터 뷰티까지 솔루션 정보를 제공하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
양원모 기자 /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방송 캡처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