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태서 기자] JTBC 새 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2026년 하반기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 드라마는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주제로,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펼치는 화려한 음식과 각종 에피소드들을 담고 있다. 배우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안효섭은 해외파 셰프 강한 역을 맡았다. 강한은 해외에서 활동하며 예상치 못한 사건을 겪은 후, 레스토랑 파밀리아를 대표해 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그의 ‘맛’으로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기대된다.
이어 신예 배우 홍화연은 홀 매니저 최송이 역을 맡아 아버지의 레스토랑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강한과의 만남이 그녀의 서사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해진다.
장률은 완벽주의자 셰프 차우진 역으로 출연하며, 강한의 라이벌 역할을 맡았다. 강한 승부욕과 집념을 지닌 차우진은 요리 대결의 긴장감을 높인다.
정유진은 대회를 기획하며 다양한 셰프들과의 인연을 그리는 총괄 PD 선정원 역을 맡았다. 음식에 매료된 선정원의 이야기를 통해 드라마의 재미가 더해질 예정이다.
‘파이널 테이블’은 각 캐릭터의 이야기와 다양한 요리의 향연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드라마 속 대회는 버라이어티 쇼 형식으로 구성되어 드라마를 보면서 동시에 쇼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제작진은 “안효섭, 홍화연, 장률, 정유진의 뜨거운 연기 합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JTBC의 ‘파이널 테이블’을 통해 앞으로 어떤 요리와 이야기가 펼쳐질지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있다.
2003년 MBC ‘대장금’은 최고 시청률 57.8% 기록하며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2008년 방영된 SBS 식객 또한 최고 시청률 25.5%를 기록하며 인기를 얻었다. ‘파이널 테이블’이 대작 요리 드라마 계보를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태서 기자 / 사진= 더프레젠트컴퍼니, BH엔터테인먼트




![“이성 아닌 우상” 김혜준, 차우민 미국행 제안 거절…강훈과 삼각 신경전 (‘최애의 사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24223820/CP-2022-0227-39225317-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