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총 ‘1억 5천만’ 달러 흥행 수익 낸 레전드 좀비물…다시 돌아왔다

허장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허장원 기자] 레전드 좀비물의 흥행 역사를 새롭게 쓴 작품 속편 ’28년 후: 뼈의 사원’이 공개된다. 

달리는 좀비를 선보이며 장르물에 새로운 지평을 연 기념비적인 영화 ’28일 후’ 정통 후속작으로 전 세계 1억 5천만 달러 흥행 수익을 달성하며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 기록을 쓴 ’28년 후’ 두 번째 시리즈 이야기다.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이 2026년 1월 개봉을 확정짓고 티저 예고편을 공개했다. 트릴로지의 첫 시작을 알린 ’28년 후’는 개봉과 동시에 국내 박스오피스 1위와 북미 오프닝 1위를 석권한 것은 물론 시리즈 역대 최고 흥행이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신드롬급 열풍을 이끈 바 있다.

▲ “레전드 시리즈 부활”…언론 호평 터졌다

지난 6월 개봉한 ’28년 후’는 “레전드 시리즈가 부활했고 더 진화했다”, “뛰는 좀비 원조 맛집 손에 땀을 쥘 만큼 공포스럽다”, “더욱 잔인하게 역동적으로 진화한 공포”, “한층 풍부하고 탄탄해진 세계관 감성과 깊이감을 한층 강조했다” 등 국내외 언론과 평단 호평을 이끌어내며 웰메이드 좀비 시리즈 위상을 다시 한번 공고히 했다.

특히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 엔딩으로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와 궁금증이 쏟아진 바. 트릴로지의 두 번째 타이틀 ’28년 후: 뼈의 사원’ 개봉 확정 소식에 전 세계 팬들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 지옥 같은 본토에 남은 스파이크, 예측불허 여정의 시작

개봉 확정 소식과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은 허무하면서도 위험한 일입니다”라는 서늘한 나레이션으로 시작해 한층 강렬한 분위기로 시선을 압도한다. 이어 “사실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지도 모릅니다”라는 의미심장한 목소리와 함께 평온하던 열차와 목가적인 풍경이 순식간에 폐허로 뒤바뀌며 긴장감을 높인다. 변이한 바이러스와 진화한 감염자들로 가득한 본토의 더욱 깊숙한 곳 아직 공개된 적 없는 참혹한 세상 민낯을 보여주는 장면들은 ’28년 후: 뼈의 사원’에서 펼쳐질 새로운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실시간 급상승 기사

무엇보다 감염자들 공격으로부터 살아남은 소년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가 자신의 고향이자 바이러스로부터 철저히 격리된 섬 홀리 아일랜드로 돌아가지 않고 지옥 같은 본토에 남기로 결심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 여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임을 알려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으로 그가 마주하게 될 진짜 세상의 처참함과 그 속에 파묻힌 진실이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본토에서 살아온 새로운 생존자 집단 등장이 예고되며 서스펜스를 더한다.

특히 이들 리더이자 전편 엔딩을 충격으로 장식했던 지미(잭 오코넬)가 광기 어린 에너지로 분위기를 단숨에 장악하며 흥미를 끌어올린다. 여기에 감염자들과 공존하며 살아가는 켈슨 박사(랄프 파인즈)와 지미의 대립 그리고 그사이에 놓인 스파이크의 얽히고설킨 관계성이 그려져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는 전편보다 확장된 서사와 새로운 전개가 펼쳐질 것임을 암시하며 관객에게 또 한 번 놀라운 충격과 깊은 몰입감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독보적인 스타일에…’캔디맨’ 니아 다코스타 감독 합류로 기대감 ↑

’28년 후’ 트릴로지의 두 번째 이야기로 확장된 세계관과 서사의 본격적인 전개를 예고하는 ’28년 후: 뼈의 사원’은 ’28일 후’와 ’28년 후’ 연출을 맡아 독보적인 스타일을 완성한 대니 보일 감독이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여기에 알렉스 가랜드가 다시 한번 각본을 맡아 시리즈 맥을 이을 전망이다. 또 영화 ‘캔디맨’, ‘더 마블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신선한 감각으로 색다른 장르적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전작에서 감염된 세상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소년 스파이크 역으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배우 알피 윌리엄스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무게감을 더해준 켈슨 박사 역의 랄프 파인즈는 다시 합류해 새로운 무대를 배경으로 더욱 강렬한 여정을 선사할 것임을 예고한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닥터스’, 영화 ‘언브로큰’, ‘씨너스: 죄인들’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온 배우 잭 오코넬이 지미 역으로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알려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28년 후: 뼈의 사원’은 오는 2026년 1월 개봉된다.

허장원 기자 hjw@tvreport.co.kr / 사진= 영화 ’28년 후: 뼈의 사원’

  • 투표에 참여해 보세요!

    • 임영웅 콘서트 1열 티켓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포기할 수 있는 것은?

      View Results

      Loading ... Loading ...
  • 댓글0

    300

    댓글0

    [이슈] 랭킹 뉴스

    • "올해 최고의 韓 영화" 이동진도 극찬…이창동, 제대로 칼 갈았다→오늘(23일) 드디어 개봉
    • 김지훈 깜짝 엔딩…'시청률 11.8%' 자체 최고 경신→시즌3 암시하며 '유종의 미' 거둔 韓 드라마
    • 불멸의 고전, 스크린에서 다시 만난다…60여 년 만에 재해석된 알베르 카뮈의 '이방인'
    • "곡이라도 주겠다며 연신 사과"…심수봉, '폭언 저격' 김다현에 전한 사과 전말 [RE:뷰]
    • 에스파 윈터, '냉미모' 운전면허증 증명사진 공개… "진짜 어른 된 기분" [RE:뷰]
    • 크리스티나 "시모 앞 티팬티 차림으로 활보…어머니도 벗고 다니라 권유" 파격 고백 [RE:뷰]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당신을 위한 인기글

    •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윤은혜 “심각한 알레르기로 2주간 링거 맞아.. 병원비 장난 아냐” [RE:뷰]
    •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언제 결혼했어? 가족, 지인만 모시고 교회서 조용히 식올린 톱배우 부부
    •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중국이 1000조를 쏟아 부었는데도…절대 한국을 이길수 없는 이 분야
    •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제2의 이강인? 벌써 동연령대 적수가 없다는 한국 꽃미남 귀화 축구선수
    •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한강 투신 학생 제트스키 타고 구한 외국인의 정체, 알고보니 유명 배우
    •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팬들이 ‘임신’의심한 아이돌 문제의 공연장면…알고보니 진짜 임신 상태
    •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홍준표는 왜 이제 한동훈이 사실상 끝났다고 결론 내렸나?
    •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아들이 배우를 하고 싶다고 했을 때 현빈이 보인 반응
    •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이란 전쟁이 길어질수록…한국이 부자가 되는 이유 ‘곧 돈벼락 쏟아진다’

    추천 뉴스

    • 1
      김상겸 아내 "친구들 다 임신했는데 나만 소식 없어.. 12억 정자+장어즙 효과 보길" ('동상')[종합]

      TV 

    • 2
      '최고령 산모' 한다감, 오늘(22일) 득남.. 47세에 엄마 됐다

      스타 

    • 3
      아이브, 시미즈에 애정 남다르네…안유진 "1등 아니면 돌아오지 마" ('스디파')

      TV 

    • 4
      '로또 1등' 이준혁, 회사 차린 오대환의 이직 제안 거절…"너 때문에 용기 냈다" [종합]

      TV 

    • 5
      이만기 "88세 장모님, 아들·딸 가면 '시큰둥'… 내 전화엔 벌떡 일어나" ('엄지의 제왕')

      TV 

    지금 뜨는 뉴스

    • 1
      유니스, 26일 전속계약 종료.. "긴 협의 끝 완전체 활동 마무리" [전문]

      스타 

    • 2
      황보라, 노인 체험에 울컥 "부모님 생각나…임신 때 9kg↑보다 힘들어" ('몸신') [종합]

      TV 

    • 3
      신디 크로퍼드, 27살 子 가슴에 묻고 망연자실 "최고의 재활시설 찾았는데.." [할리웃통신]

      해외 

    • 4
      "불효녀 올림" 이금희, 별세한 母 이름으로 1천만원 기부 "어머니의 뜻" [RE:스타]

      스타 

    • 5
      '데뷔 35년 차' 유재석, 사상 첫 녹화 펑크 속 걱정 봇물→지켜온 철학은 그대로 [종합]

      스타 

    adsupport@fastviewkore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