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전 체조선수 손연재가 미국 LA에서 근황을 전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출국 전 남편 업무 일정 탓에 홀로 육아를 떠안게 될 것을 걱정했으나 한층 여유롭고 밝은 분위기를 풍겼다.
손연재는 9일 자신의 계정에 “LA”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LA의 따뜻한 날씨를 즐기며 한껏 여유로운 분위기를 뽐내고 있다. 노란색 카디건에 도트 패턴 스커트를 매치한 그의 스타일은 산뜻하고 밝은 매력을 더한다.
이를 본 누리꾼은 “상큼하다”, “진짜 예쁘다”, “엄마 LA OOTD 너무 좋아요”,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어떻게 애를 둔 엄마가 이렇게 귀엽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손연재의 근황을 반겼다.
앞서 손연재는 지난달 자신의 채널에서 “나와 남편 그리고 아이. 이렇게 우리 가족끼리 곧 미국 여행을 간다”면서 “남편이 일하러 가는 거라 독박 육아를 할 것 같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하지만 LA에서 포착된 그의 모습은 걱정과 달리 한결 여유롭고 행복해 보여 눈길을 끈다.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현재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결혼 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리듬체조 아카데미를 운영하는 CEO로 활동 중이다. 최근에는 대한체조협회 이사로 선임돼 체조계에서의 역할을 더욱 넓히고 있다. 또한 개인 채널을 통해 일상과 육아, 다양한 콘텐츠를 꾸준히 공개하며 팬들과 활발히 소통을 이어가는 중이다.
손연재는 최근 남편과 함께 서울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공동명의로 매입한 사실이 전해지며 주목을 받았다. 약 72억 원 규모의 주택을 대출 없이 마련한 것으로 알려지자 그의 재력과 라이프스타일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손연재




![정호빈, 딸 애원에도 윤다훈 죄 뒤집어 쓰나…윤종훈에 무릎 꿇었다 (기쁜 우리)[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7212608/CP-2022-0227-38891594-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