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과거 소년범 전력 의혹이 불거진 뒤 은퇴를 선언한 배우 조진웅을 향한 일부 옹호 세력에 일침을 가했다.
배현진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계정에 “장경태 건과 조진웅 건에 보이는 더불어민주당과 그 진영을 지지하는 일부 인사들의 대국민 가스라이팅이 선을 넘고 있다”는 말로 시작하는 글을 업로드했다.
이어 배 의원은 “범죄 피해자에게 2, 3차 가해를 하는 데에는 거리낌이 없으면서도 유난히 범죄의 가해 경험이 있던 그룹 내 인원에는 과도한 관대함과 측은지심으로 드라마를 강요해 댄다”고 주장했다.
특히 배 의원은 “민주당 이재명 정부도 주요 인사만 도합 31범인 전과자 정부라 했었나”며 “조두순도 사정이 있었지 않겠냐며 불쌍하다 얘기 나올 판이다. 매스껍다”고 지적했다.
한 매체의 보도로 과거 소년범이었다는 의혹이 불거진 조진웅은 지난 6일 이를 일부 인정했다. 이후 그는 “과거 불미스러운 일로 인해 나를 믿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실망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며 “이 모든 질책을 겸허히 수용하고 오늘부로 모든 활동을 중단, 배우의 길에 마침표를 찍으려 한다. 이것이 나의 지난 과오에 대해 내가 져야 할 마땅한 책임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고 은퇴를 선언했다.
하지만 조진웅이 은퇴를 선언한 후에도 그를 향한 공개적인 지지와 그의 행실에 대한 폭로가 연쇄적으로 이어지며 논란은 사그라들 기미 없이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최근까지도 감독과 동료 배우 폭행 제보, 그의 학창 시절 일화까지 더해진 가운데 조진웅은 은퇴를 선언했다며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심지어 최근 온라인에서는 일부 누리꾼들이 만든 ‘조진웅이 이순신이다’는 슬로건에, 조진웅을 안중근 의사에 빗댄 포스터가 퍼져 나가며 충격을 안기기도 했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4
ㆍ
딱 하는 꼬라지가 이죄명 민주당 판박에!!! 드럽다 비굴하다
이 재춘
대통령이 전과가 수두룩한데 뭐어때
노새
성범죄는 기본 경력이어야 자기편이라 인정하는 당 대한민국의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