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신윤지 기자] 코미디언 최성민이 출연료 문제로 한동안 정리했던 채널에 다시 복귀했다.
지난 24일 채널 ‘B급 스튜디오’에는 ‘B급 청문회가 완전히 새롭게 돌아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초반에는 지난 8월 최성민이 콘텐츠 ‘B급 청문회’ 종영 소식을 직접 전하던 내용이 담겼다. 당시 그는 1년 동안 출연료를 받지 못한 채 촬영을 이어왔다는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이번 영상에서 그는 다시금 ‘B급 청문회’의 부활을 예고했다. 새 시즌의 첫 회는 최성민 자신을 대상으로 한 청문회로 시작된다.



출연자 남호연은 “오늘 이 사단을 만든 원흉”이라며 농담 섞인 말로 포문을 열었고, 최성민은 “어쩔 수 없는 상황 아니었냐”며 웃음 섞인 해명을 내놨다. 함께 출연한 김승진은 “아이 셋을 두고 이런 결정을 생각도 없이 질러 버린 거냐”며 장난스러운 핀잔을 건네기도 했다. 이에 최성민은 “계속 적자를 봤다. ‘이렇게 적자면 내가 이걸 굳이 뭐 하려 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래서 나는 4~5개월 전부터 그만둔다고 말했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어떻게 보면 ‘B급 청문회’를 못할 뻔했다. 다행히 이제 MBC에서 PD 하셨던 분이랑 SBS에서 PD 하셨던 분이 나타났다”며 “내가 이거 사면 호구 되는 거라고 했는데, 호구를 제대로 잡았다”고 웃음을 터뜨렸다. 새롭게 돌아온 ‘B급 청문회’는 앞으로 다양한 게스트들이 출연해 그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유쾌한 입담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윤지 기자 s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B급 스튜디오’




![‘하시4’ 김지영, 출산한 사람 맞아?…딸 윤슬 양과 ‘찰칵’→”엄마 되길 잘했다” [RE:스타]](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3006/CP-2022-0227-38898734-thumb-240x160.jpg)
![유노윤호 “가장 죄송했던 작품은 ‘맨땅에 헤딩’…멋모를 때 연기 시작”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52709/CP-2022-0227-38898720-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