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오연수가 광고 촬영을 위한 여배우의 관리법을 전했다.
14일 오연수의 유튜브 채널엔 “먹고 싶은 건 다 먹고! 일할 땐 제대로 일하는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공개된 영상엔 경동시장 나들이에 나선 오연수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오연수는 “경동시장은 한약재만 파는 시장인 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그렇지 않더라. 일반 시장처럼 활기찬 곳이었는데 약재의 비중이 큰 대규모 시장이었다”라고 말했다.
이날 ‘흑백요리사’ 이모카세가 운영하는 식당을 찾은 오연수는 가게 앞에 줄지어 선 인파를 보며 “점심시간 지나서 갔는데도 사람들이 엄청 났다”라며 놀라워했다.
30분간 줄을 선 끝에 이모카세 표 국수와 배추전을 맛 본 그는 “너무 맛있다. 누군가는 싱겁다고 하던데 내 입에는 잘 맞는다”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식사 후 영화관을 개조해 만든 프랜차이즈 카페를 찾은 오연수는 “뭔가 이상한 것 같아 잘못 들어왔나 싶었는데 드디어 간판이 나왔다. 알고 보니 내가 뒷문으로 들어간 거더라. 스케일이 정말 장난 아니었다”라며 신기해했다.
그는 또 “내 닉네임이 ‘성민경민엄마’인데 벽면에 이름이 보여서 처음엔 정말 놀랐다”라며 깜짝 에피소드도 덧붙였다.


이날 오연수는 광고 촬영에도 나섰다. 촬영에 앞서 메이크업 후 거울 앞에 앉은 그는 “메이크업을 하도 안 하다 보니 나도 내가 어색하다”라고 수줍게 말했다.
나아가 “예전엔 촬영 며칠 전부터 다이어트를 했는데 요즘은 안한다. 다이어트를 하면 얼굴살이 빠지기 때문이다. 나이가 드니 그렇더라”며 “배를 포기하고 얼굴을 택했다”라고 고백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오연수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