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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또 반하겠네…♥김우빈, 12년 지나도 여전한 비주얼 [RE:스타]

작성자 아바타 김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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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배우 김우빈이 12년 전 모습으로 변신해 눈길을 끌었다.

김우빈은 지난 7일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만난 영도 (feat. 문동은 한기주)”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3일 공개된 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 속 김우빈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극 중 김은숙 작가의 대표작에 등장하는 캐릭터들로 변신해 화제를 모았다.

빨간 니트에 제국고 교복을 입고 12년 전 방영했던 ‘상속자들’의 최영도로 변신한 김우빈의 모습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변함이 없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팬들은 볼에 붙인 반창고가 ‘상속자들’ 방영 당시 여자주인공이었던 차은상(박신혜)에게 받았던 것이 아니냐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송혜교가 연기했던 넷플릭스 ‘더 글로리’의 문동은과 박신양이 연기했던 ‘파리의 연인’ 속 한기주로 변신한 김우빈의 모습이 담겨 팬심을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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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다 이루어질지니’는 983년 만에 깨어난 램프의 정령 지니(김우빈)가 감정을 잃어버린 인간 기가영(수지)의 세 가지 소원을 두고 펼치는 일을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김은숙 작가의 신작인 ‘다 이루어질지니’는 김우빈과 수지가 함께 출연한 전작 ‘함부로 애틋하게’ 이후 9년 만의 재회 소식을 알리며 큰 기대를 모았다. 공개 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고 있으나 공개 하루 만에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1위를 차지하는 등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김우빈은 지난 2015년부터 신민아와 공개 열애를 이어가고 있다.

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김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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