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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윤아, 미담 터졌다…성시경 “신기한 친구, 착하고 예쁘고 똑똑해”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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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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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남금주 기자] 성시경이 임윤아의 성품을 칭찬했다.

30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먹을텐데’ 코너에선 성시경이 고기를 굽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성시경은 드라마 ‘폭군의 셰프’를 언급하며 “재미있더라”라고 소감을 밝혔다. 성시경은 “(여자 주인공) 윤아가 워낙 잘하기도 하고, (남자 주인공) 이채민도 너무 잘생겼다”라고 감탄했다.

성시경은 임윤아와의 인연에 관해 “윤아랑 저랑은 진짜 1년에 한두 번 톡하는 정도”라면서 “옛날에 (변진섭 선배님과 듀엣 한) ‘희망사항’에 특별 출연해 줬다. 너무 착하다. 착하고 예쁘고 똑똑하다. 진짜 신기한 친구다. 그래서 응원하게 된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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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성시경은 “그런 류의 방송, 만화가 일본엔 진짜 많은데 한국엔 딱 없지 않았냐. 먹자마자 ‘우와’ 하면서 날아가고 이런 게 진짜 유치하지만, 인간이 제일 좋아하는 건데. 아이디어가 딱인 것 같다”라고 밝혔다.

한편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는 지난 28일 종영했다. 조선에서 온갖 고초를 겪던 두 사람은 현대에서 재회,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방영 4회 만에 2025년 tv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달성했던 ‘폭군의 셰프’는 최종회에서 17.1%(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시청률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달성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타임슬립 판타지에 로맨스와 한국 전통 음식을 녹여낸 ‘폭군의 셰프’는 방영 내내 국내는 물론 해외 시청자까지 사로잡으며 호평을 받았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 DB, 성시경 유튜브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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