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정석원이 아내 백지영에게 서운함을 느낀 적이 있다며 관련 사연을 전했다.
6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엔 “백지영 남편 무시로 결국 폭발한 정석원”이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 됐다.
이날 백지영이 “최근 서로에게 질투를 느낀 적이 있나?”라는 질문에 “최근엔 없다”라고 답한 것과 달리 정석원은 “나는 있다”라고 냉큼 답했다.
그는 “유부남들은 공감할 거다. 딸과 있으면 포커스가 완전 딸에게 간다. 나와 같이 있을 땐 ‘여봉’하면서 애교도 부리는데 딸과 있을 땐 불러도 대답을 안한다”라고 토로했다.
이어 “배는 고픈지, 컨디션에 대해서 물어보지도 않는다. 나는 완전 없는 사람처럼 되는 거다”라고 토해낸 그는 “그때 생각한 게 ‘이 둘을 더 사랑하자’였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백지영은 “정석원이 정말로 서운하다고 얘기 했었다. 너무 섭섭하고 힘들다고 하더라”고
이날 정석원은 둘째의 꿈도 전했다. 이날 결혼을 앞둔 친구의 선물을 준비하고 나선 그는 “하임이 동생을 낳아 달라고 해야겠다”란 발언으로 백지영을 당황케 했다.
이어 정석원은 “친구한테”라고 능청스럽게 덧붙였고, 백지영은 “나 깜짝 놀랐다. 나한테 낳아 달라는 건 줄 알았다”라며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렸다.
그 말에 정석원은 “자기는 뭐 도망 다닌다”라고 푸념, 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백지영과 정석원은 지난 2013년 결혼, 슬하에 딸 하임 양을 두고 있다.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백지영 유튜브 캡처




![‘사랑이 온다’ 하석진, 안희연 8살 아들 친자라 직감…”혹시 내 아들이냐”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11658/CP-2022-0227-38901423-thumb-240x160.jpg)
![엄정화, 완벽 복근 공개에…김동현도 인정 “체지방률 한자리” (‘놀토’) [종합]](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202530/CP-2022-0227-38901105-thumb-240x160.jpg)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