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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정준하가 무한도전 20주년 다이어트에 도전한 가운데 40일 만에 10kg 감량에 성공했다. 정준하는 근육량이 5kg이 증가하고 체지방이 9kg이 빠진 결과라고 밝혔다.
최근 정준하의 온라인 채널 ‘정준하하하’에선 ‘무한도전 20주년에 맞춰 40일동안 작심하고 뺀 몸무게 개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정준하가 무한도전 20주년에 맞춰 도전한 다이어트 결과를 공개하는 모습이 담겼다.
40일 동안의 다이어트를 끝내고 다시 체중계에 올라간 정준하는 “말도 안 돼”라며 결과에 놀라워했다. 앞서 정준하는 무도 20주년을 기념해 40일 동안 20kg을 감량하겠다고 밝혔던 바.
정준하는 “(40일 전과 비교해서) 정확하게 10kg 감량에 성공했다. 근데 체지방이 9kg 넘게 빠졌고 근육량이 5kg이 증가했다”라고 밝혔다.
정준하는 “일단 제가 이런 목표를 가지게 된 것도 우리 구독자님들이 응원을 항상 해줬고 그간 건강했으면 좋겠다는 말도 많이 해주셨다. 진짜 이제는 근육량을 좀 늘리고 운동을 하다보니까 이제 (그냥) 살을 뺀다는 느낌보다는 매일 운동을 해야되겠다라는 생각이 더 많이 들고 그래서 운동하는 게 재밌어졌다”라며 이번 기회에 운동에 푹 빠지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제가 장담하는데 여기서 (몸무게가)올라갈 일보다는 내려가는 쪽으로 더 많이 보여드리려고 한다. 기대와 응원 많이 부탁드린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음 주부터 드라마 촬영도 하고 (5월 25일에 개최될)무한도전 20주년 마라톤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앞으로 계획을 덧붙였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정준하하하’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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