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ogle 검색에서 TV리포트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NCT 마크가 씨엔블루 정용화 팬임을 고백하며 소녀시대 서현과 ‘용서부부’로 출연한 ‘우결’을 언급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에는 NCT 마크가 등장했다.
이날 마크는 “LP룸에 정말 나오고 싶었다”라며 “씨엔블루 팬이었다. 처음으로 내 돈 주고 샀던 앨범이 씨엔블루 ‘블루’ 앨범이었다”고 고백했다. 특히 마크는 “선배님의 ‘우리 결혼했어요’도 진짜 재미있게 봤다”라며 2010년에 정용화가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로 호흡을 맞춘 MBC ‘우리 결혼했어요’를 언급했다.
마크는 “그런 방송들을 보고, 제가 연습생이 돼서 한국에 처음 왔다. 진짜 오프 더 레코드인데, 선배님이 서현 누나랑 갔던 떡볶이집도 찾아갔다”라며 “어릴 땐 ‘이게 한국이구나. 거기 떡볶이 먹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입 밖으로 처음 얘기해 본다”고 털어놓았다.



그런 가운데 정용화는 NCT, NCT 127, NCT 드림에 속해 있는 마크가 그동안 바쁜 스케줄을 소화한 걸 언급하며 “NCT가 2024년에 1,933건의 스케줄을 해서 가장 바쁜 아이돌로 뽑혔다고 한다. 그 중 마크가 제일 많이 바빴다고. 라식을 못 할 정도로 바빴다는데”라고 밝혔다. 이어 정용화는 “나도 20대에 3일을 못 쉬어서 라식을 못했다”라며 공감했다.
마크는 연습생 때도 일중독이었다고. 마크는 “제가 연습생을 3~4년 꽉 채워서 했는데, 첫 번째 1년 빼고는 제가 ‘올해의 연습왕’을 다 받았다”라며 “멤버들도 저한테 연습생 땐 ‘노답’이라고 한다. 전 재능파가 아니고 노력파”라고 겸손하게 말했다. 비행기에서도 쉬지 않는다는 마크는 “긴 비행을 너무 좋아한다. 앨범을 1년 정도 준비했는데, 반 이상은 비행기에서 쓴 가사다. 그 순간엔 삶이 비행기 모드가 되지 않냐. 그때 집중도가 높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정용화의 엘피룸’





![안보현, 배우 된 결정적 계기=김우빈→”전역 후 곧바로 상경” [RE:뷰]](https://d3h3k01ny8mjr.cloudfront.net/tv-report/2026/08/08190008/CP-2022-0227-38900422-thumb-240x160.jpg)













댓글0